AI 핵심 요약
beta- 거제시가 18일부터 19일까지 중앙부처를 방문해 2027년도 정부예산 반영을 요청했다
- 민기식 권한대행은 행안부·국토부·기후에너지환경부를 찾아 재난예방·도로건설·침수예방 사업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
- 둘째 날 해수부를 방문해 어촌뉴딜·국가어항·연결교량 사업 지원을 요청하며 시민 안전과 지역발전 사업 추진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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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안전·지역 발전 강조 지속 협의
[거제=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거제시가 주요 현안사업의 국비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를 잇따라 방문하며 정부예산 반영 활동에 나섰다.
시는 민기식 거제시장 권한대행이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국장과 부서장 등과 함께 중앙부처를 찾아 주요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2027년도 정부예산 반영과 사업 추진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민 권한대행은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윤진호 자연재난대응국장과 면담을 갖고 서상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과 송진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며 재난 예방을 위한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이어 국토교통부를 찾아 사등~장평, 남부~일운 구간 국도 14호선 건설과 거제~마산 국도 5호선, 거제~통영 고속도로 건설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건의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는 수양지구 침수예방 사업과 관련해 사업비 반영 필요성을 설명했다. 해당 사업은 지난해 10월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으로 선정된 바 있다.
둘째 날에는 해양수산부를 방문해 어촌뉴딜 3.0 사업과 국가어항 지정, 물양장 연결교량 설치사업의 필요성을 전달하고 정부예산 반영과 지원을 요청했다.
민 권한대행은 "시민 안전과 지역 발전을 위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국비 확보에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중앙부처와 협의를 이어가며 정부예산 반영에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