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준영 한창제지 대표가 19일 29만주 매입 계획을 밝혔다.
- 매입은 6월 19일부터 7월 16일까지 진행된다.
- 실적 턴어라운드와 재무개선 속 책임경영을 강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한창제지의 최대주주인 김준영 대표이사가 자사 주식 29만주를 8억원 규모로 매입할 계획을 19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매입은 오는 6월 19일부터 7월 16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회사는 이번 지분 매입이 책임경영 강화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지분 매입은 최근의 실적 개선 흐름과 맞물려 추진됐다. 한창제지는 지난 15일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에서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흑자로 전환되며 실적 턴어라운드를 달성했다. 내수 판매 회복과 원재료 가격 안정, 공정 개선 및 시설투자 효과가 반영된 결과다.

재무구조 개선도 진행 중이다. 한창제지는 지난해 자산재평가를 통해 자산 가치를 재산정하고 재무 안정성을 강화했다. 자산 규모가 확대되고 부채비율이 낮아지는 등 재무구조 개선 효과가 나타났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지분 매입은 회사의 실적 개선에 대한 책임경영 의지를 보여주는 조치"라며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방안을 다방면으로 검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