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AX 신사업 매출이 늘어나면서 원티드랩의 올해 1분기 적자 폭이 줄어들었다.
15일 원티드랩은 지난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이 89억원이라고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2.1% 늘어난 수치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9억원을 기록했지만, 전년(12억원) 대비 적자폭이 18.7% 감소했다. 당기순손실은 11억원에서 15억원으로 36.3% 늘었다.
AX 신사업 매출이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 원티드랩은 지난 1분기 AX 신사업 매출이 전체 매출 대비 23% 성장했다고 설명했다. 이복기 원티드랩 대표는 "HR 데이터와 AI 기술을 기반으로, 대한민국의 AI 네이티브 전환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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