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로컬 관광기업 나나리즘이 진주시 2026년 야간관광 사업 수행사와 챗봇 미션투어 솔루션 유상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 나나리즘 특허 기반 챗봇-웹 연동 하이브리드 구조 솔루션은 카카오톡 챗봇 기능을 보완해 개인 맞춤형 여행 가이드를 제공한다
- 이 기술이 적용된 콘텐츠는 약 40일 만에 1천명 참가를 기록했고 나나리즘은 지역 자원 연계 체험형 관광 콘텐츠를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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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로컬 관광 콘텐츠 기업 나나리즘이 진주시의 2026년 야간관광 활성화 사업인 '하모 나이트 미션 투어' 수행사와 자사의 챗봇 미션투어 솔루션 '미션 더 로컬리안(Mission the Localian)'에 대한 유상 라이선스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나나리즘이 보유한 '여행 라이프로그 기반 개인 맞춤형 여행 가이드 콘텐츠 추천 서비스 시스템' 등록특허를 바탕으로 진행됐다. 해당 솔루션은 기존 카카오톡 챗봇 시스템의 기능을 보완하기 위해 개발된 '챗봇-웹 연동 하이브리드 구조'가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나나리즘 측에 따르면, 이 기술이 적용된 '양산프렌즈 황산공원 야외방탈출' 콘텐츠는 지난 3월 29일 운영을 시작한 이후 약 40일 만에 참가자 1,000명을 기록했다. 또한 지난 5월 13일부터는 동해선 철도 스탬프투어의 공식 운영을 시작하는 등 사업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나나리즘은 향후 지역 자원을 활용한 콘텐츠 제작과 미션 동선 설계, 보상 체계 및 굿즈 제작 등을 연계해 관광 사업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윤택경 나나리즘 대표는 "특허 기술과 운영 경험을 기반으로 지역별 특성에 맞는 체험형 콘텐츠를 기획하고 있다"며 "관광객의 체험 요소를 강화할 수 있는 콘텐츠 운영 구조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ohz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