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창녕경찰서가 13일 남지 동포초 앞 캠페인을 했다
- 창녕교육지원청 등 30명이 어린이 통학로 안전을 알렸다
- 횡단보도 보행 지도와 서행·일시정지 준수를 당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창녕=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녕경찰서 교통관리계는 전날 창녕군 남지읍 동포초등학교 앞 스쿨존 일대에서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목표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14일 밝혔다.

캠페인에는 창녕경찰서 교통관리계를 비롯해 창녕교육지원청, 창녕군 건설교통과, 동포초등학교 교직원 등 약 30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등하교 시간대 횡단보도 주변에서 어린이 보행 방법을 지도하고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서행과 일시정지 준수 등을 당부했다.
경찰과 유관기관 관계자들은 어린이들에게 반사재 등 교통안전 홍보물품을 나눠주며 무단횡단 금지, 신호 준수 등 기본 수칙을 설명했다.
전상엽 창녕경찰서장은 "아이를 안심하고 키울 수 있는 교통환경을 만들기 위해 관계기관과 협력해 교통안전문화 확산과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