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충북개발공사와 괴산군이 스마트팜 신축 협약을 체결했다
- 괴산군 소수면 기존 스마트팜 성과를 바탕으로 사업을 확대했다
- 청년 농업인과 귀농 귀촌인의 영농 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개발공사는 괴산군과 '충북형 스마트팜 임대형 시설 하우스 신축'을 위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2025년 11월에 체결한 '괴산 산림에너지 활용 스마트팜'과 연계해 스마트팜 연동형 시설 하우스 및 양액 재배 시설 등을 신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현재 조성된 '괴산 산림에너지 스마트팜'은 괴산군 소수면 일원에 0.5ha 규모로 조성돼 청년 농업인이 임대 운영 중이며 지속해서 성과를 보이고 있다. 신축 사업은 괴산군 내 청년 농 및 귀농 귀촌인의 영농 정착을 도울 예정이다.
위·수탁 협약에 따라 괴산군은 재원 확보 및 인허가 업무 지원 등을 맡고 충북개발공사는 사업 관리 전반을 체계적으로 수행할 계획이다.
김순구 사장은 "기존 스마트팜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여러 성과가 확인된 만큼 이번 사업은 한 단계 확장하는 의미가 있다"며 "사업의 성공으로 '음성 그린에너지 스마트농업타운'과 '충북형 스마트팜 보급 사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