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앤스로픽이 13일 최소 300억달러 자금 조달 협상을 진행했다.
- 9000억달러 기업가치 기준으로 역대 최대 펀딩이 될 전망이다.
- 구글·아마존 대형 투자 유치 후 IPO와 인프라 비용 충당을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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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5월 13일 오전 07시57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성된 콘텐츠로 원문은 5월12일 블룸버그통신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앤스로픽 PBC가 투자자들과 최소 300억달러 규모의 신규 자금 조달을 위한 초기 협상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라운드가 성사될 경우 동사 역대 최대 규모의 펀딩이 될 전망이다.
앤스로픽은 신규 투자금 산입 전 기준으로 9000억달러를 넘는 기업가치 평가를 바탕으로 이번 자금 조달 협상을 진행 중이다. 관련 내용을 밝힌 인물들은 정보가 비공개라는 이유로 익명을 요청했다. 한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라운드는 이달 말 이전에 마무리될 수 있다. 다만 협상은 확정되지 않았고 텀시트도 아직 체결되지 않은 상태다.

이번 협상은 앤스로픽이 자사 AI 소프트웨어의 돌풍적인 성공에 힘입어 자금 조달을 적극적으로 확대하는 행보와 맞닿아 있다. 블룸버그가 보도한 바와 같이 앤스로픽은 이르면 올해 10월 기업공개(IPO)를 검토 중이며, 증가하는 제품 수요에 부응할 컴퓨팅 인프라 비용을 충당하기 위한 계약 체결도 병행하고 있다. 앤스로픽 측은 별도의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앤스로픽은 최근 수주 간 복수의 투자자로부터 선제적 투자 제안을 받은 이후 9000억달러 이상의 기업가치 평가를 전제로 한 자금 조달 가능성을 검토해왔다. 이후 기존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이번 라운드 참여를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앤스로픽은 최근 두 건의 대형 빅테크 투자를 유치했으나, 해당 기업들이 이번 자금 조달 라운드에도 참여할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알파벳(GOOGL) 산하 구글은 앤스로픽에 3500억달러 기업가치 평가를 전제로 100억달러 투자를 약정했다. 이 기업가치는 2월에 진행된 300억달러 규모 펀딩 당시와 동일한 수준이다. 구글은 앤스로픽이 특정 성과 목표를 달성할 경우 최대 300억달러를 추가로 투입할 계획이다. 아마존닷컴(AMZN)도 3500억달러 기업가치 평가를 기준으로 50억달러를 투자하기로 했으며, 향후 추가로 최대 200억달러를 단계적으로 집행할 예정이다.
2021년 오픈AI 출신 연구진에 의해 설립된 앤스로픽은 코딩부터 사이버보안에 이르기까지 기업의 업무 방식을 혁신하는 데 초점을 맞춘 AI 도구를 다수 개발하며 AI 산업 내 선두 주자로 자리를 굳혀왔다.
오픈AI는 지난 3월 완료된 펀딩 라운드에서 8520억달러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았다.
bernard02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