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기아와 신한은행이 11일 오토큐 가맹점과 판매대리점을 위한 전용 금융상품을 출시했다.
- 시설대금과 운영자금 목적으로 사용 가능하며 시중 은행 대비 낮은 금리를 적용했다.
- 보증수리 매출과 수수료 데이터를 활용해 사업 특성에 맞는 대출 조건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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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기아와 신한은행이 오토큐 가맹점과 판매대리점을 위한 전용 금융상품을 출시했다.

11일 서울 압구정동 기아 브랜드 체험관 'Kia360'에서 협약식을 열고 기아 국내사업본부장 정원정 부사장과 신한은행 장호식 CIB대기업그룹장(부행장) 등이 참석했다.
신규 인가와 시설 확충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기 위한 협약이다. 기아와 신한은행은 시설대금과 운영자금 목적으로 사용 가능한 전용 대출상품을 운영한다. 시중 은행 대비 낮은 금리를 적용해 가맹점과 판매대리점의 금융 부담을 덜기로 했다.
대출 심사 시 오토큐의 보증수리 매출과 판매대리점의 수수료 데이터를 활용한다. 가맹점과 대리점 대표의 동의를 전제로 이 데이터를 반영해 사업 특성에 맞는 대출 조건을 제공한다. 다만 금리와 한도 등 구체적인 상품 조건은 은행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오토큐 대표와 판매대리점주는 상품 안내를 받은 후 인근 신한은행 영업점을 통해 대출 상담뿐 아니라 자금관리, 수신 등 다양한 금융 솔루션을 제공받을 수 있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