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북 청송 주왕산에서 12일 가족 산행 중 실종된 초등생 A군 수색 3일째다.
- 경북소방과 경찰 등 347명 인력과 헬기, 드론 58대, 구조견을 투입해 총력 수색한다.
- 10일 낮 주봉 혼자 오르려다 휴대전화 없이 연락 두절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청송=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청송 주왕산 국립공원 가족 산행에 나섰다가 연락이 두절된 초등생 A(10대, 대구 거주) 군 수색 3일째인 12일, 경북소방과 경찰 등 수색 당국이 이날 오전 5시 33분 소방 헬기를 투입하는 등 수색에 총력을 쏟고 있다.
수색 당국은 이날 오전 소방 헬기로 공중 수색을 실시했으나 특이점을 발견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수색 당국은 소방, 경찰, 국립공원, 의용소방대, 행정 등 구조 인력 347명과 드론 등 장비 58대, 구조견을 투입해 주왕산 국립공원 주봉 일대를 중심으로 A 군 수색에 안간힘을 쏟고 있다.
수색 당국은 구조 인력과 열화상 카메라를 부착한 드론 등을 투입해 밤샘 수색을 전개했다.
앞서 지난 10일 오후 5시 53분쯤 청송군 주왕산면 주왕산 국립공원에서 가족과 함께 산행하던 A(10대) 군이 실종되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 군은 이날 낮 12시쯤 가족과 함께 청송 주왕산 국립공원 내 사찰을 찾은 후 "주봉에 올라가겠다"며 휴대전화도 없이 혼자 산행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