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후보가 8일 학생 범죄 예방 정책 발표했다.
- 초등 전 학년 안심알리미 무상 지원 정착과 모든 초등학교 아동보호구역 지정 추진한다.
- 학부모 우려 해소 위해 교육 현장 범죄 사각지대 없애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전은 타협할 수 없는 가치, 범죄 사각지대 제로 실현할 것"
[수원=뉴스핌] 김가현 기자 =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후보가 8일 학생 범죄 예방을 위한 '초등 전 학년 안심알리미 무상 지원' 정책의 정착과 '도내 모든 초등학교 아동보호구역 지정' 방안을 발표했다.

임 예비후보는 최근 학교 주변에서 학생을 대상으로 한 범죄 시도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학부모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 따라서 검증된 안전 정책을 확립하고 범죄 예방 대책을 추진하며 교육 현장에서의 범죄 사각지대를 없애겠다는 입장이다.
임 예비후보는 '초등 전 학년 안심알리미' 서비스를 올해부터 4학년에서 6학년까지 확대 도입했다. 이 서비스는 학생이 교문을 통과할 때 실시간으로 등하교 상황을 전달하며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도교육청은 모든 초등학교에 아동보호구역을 지정하기 위한 사업을 진행 중이며 이를 통해 철저한 안전망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동보호구역은 학교 담장 반경 500m 이내를 관리하는 제도로 각 초등학교가 신청한 후 지자체 및 경찰과 협의 중이다.
임 예비후보는 "'초등 전 학년 무상 지원'은 아이들의 안전을 위한 1차 방어선이며 아동보호구역 지정은 학교 주변에 위험이 접근하지 못하도록 막는 최종 방어선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우리 아이들의 안전은 절대 타협할 수 없는 가치"라며 "학부모님들이 걱정하지 않도록 경기도 교육 현장을 가장 안전하게 만들겠다"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beign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