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SK증권은 복날을 앞두고 서울역 쪽방촌 주민들을 위한 보양식 키트를 서울특별시립 서울역 쪽방상담소에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SK증권이 3년째 운영 중인 '동자동 쪽방촌 이웃돌봄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SK증권 임직원들은 삼계탕·추어탕·미역국 등 보양식 3종 키트 포장에 직접 참여했으며, 쪽방상담소 내 '온기창고'에 물품을 전달하고 진열하는 과정도 함께했다.
SK증권 관계자는 "앞으로도 구성원들이 직접 참여하며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K증권은 서울역 쪽방촌 지원 외에도 환경 정화, 헌혈 캠페인, 금융교육 등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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