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최은옥 교육부 차관이 7일 서울 마포고등학교를 방문해 AI 중점학교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 전국 1141개교가 선정·운영 중인 AI 중점학교는 초중등 AI 교육 선도 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다.
- 교육부는 우수 사례 발굴·확산을 통해 모든 학교의 AI 교육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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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사례 확산 추진…"모든 학교 AI 교육 체계화 지원"
[서울=뉴스핌] 황혜영 기자 = 최은옥 교육부 차관은 7일 서울 마포고등학교를 방문해 인공지능(AI) 중점학교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수업 참관 및 현장 간담회를 진행한다.
이번 방문은 학교 교육과정 전반에 걸쳐 AI 교육을 운영하고 있는 중점학교의 사례를 확인하고, 향후 운영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AI 중점학교는 초·중등 AI 교육을 선도하기 위한 사업으로 올해 3월 기준 전국 1141개교가 선정·운영되고 있다.
최 차관은 수업 참관 이후 교원 등 학교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AI 교육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개선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최 차관은 "인공지능(AI) 중점학교는 초중등 인공지능 교육을 선도하는 핵심적인 사업"이라며 "앞으로 교육부는 인공지능(AI) 중점학교의 우수한 사례를 발굴·확산하여, 모든 학교에서 인공지능(AI) 교육이 안정적이고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hyeng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