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정책·서울 교육

속보

더보기

최은옥 교육부 차관, 농촌 지역 학교복합시설 현장 방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최은옥 교육부 차관은 29일 경기 평택시 팽성청담스포츠센터를 방문해 학교복합시설 운영 현황을 살펴본다.
  • 센터는 2024년 공모 선정 후 185억 원을 투입해 지난해 12월 준공됐으며 교육부 공모사업 이후 첫 개관 사례다.
  • 임시 운영 중에도 일평균 이용객 200명을 넘으며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29일 평택 '팽성청담스포츠센터' 방문
200명 이용 학교복합시설 운영 점검
"농산어촌 정주 여건·교육 공간 지원"

[서울=뉴스핌] 황혜영 기자 = 최은옥 교육부 차관은 29일 경기 평택시 팽성읍에 위치한 청담중학교 학교복합시설인 '팽성청담스포츠센터'를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국정과제인 '지역 실정에 맞는 유연한 학교 체계 구축'의 일환으로 농산어촌 지역 및 인구감소 관심 지역에 지원율을 대폭 확대해 추진 중인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의 운영 현황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최은옥 교육부 차관이 1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1차 인공지능(AI) 인재양성 추진단 회의를 주재하며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팽성청담스포츠센터는 2024년 제1차 학교복합시설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평택 청담중학교 유휴부지에 총사업비 185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됐다.

2024년 3월 착공해 지난해 12월 준공됐으며 2023년 교육부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 추진 이후 첫 개관 사례다.

센터는 수영장과 체육관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오는 6월 정식 개관을 앞두고 3월 23일부터 임시 운영 중이다.

체육관은 학교 일과시간에 학생 전용으로 사용하고 수영장은 현재 지역주민이 전용으로 사용하고 있다.

임시 운영 기간임에도 일평균 이용객이 200명을 상회하는 등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범운영 기간 동안 수영장 이용자는 5861명, 체육관 이용자는 50명을 기록하며 향후 팽성읍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 차관은 센터 내 주요 시설을 둘러본 후 경기도교육청, 학교장, 평택시 관계자 등과 간담회를 갖고 학교복합시설 운영에 대한 현장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최 차관은 "학교복합시설이 지역의 거점으로서 농산어촌 지역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아이들에게 쾌적한 교육 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현장에서 학교복합시설을 활발하게 운영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오늘 들려주신 소중한 의견들을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고 밝힐 예정이다.

hyeng0@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사진
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