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이 27일 울산시장 단일화 여론조사 경선 방식에 합의했다
- 역선택 방지 조항을 포함한 여론조사가 28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 기존 합의는 역선택 논란으로 중단됐고 김상욱 후보 제안으로 새 조사에 나서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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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이 6·3 지방선거 울산시장 단일화와 관련 역선택 방지 조항이 포함된 여론조사 경선에 합의했다고 27일 밝혔다.
민주당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은 6·3 지방선거 울산광역시장 선거 승리를 위해 단일후보 선출 방식에 합의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번 여론조사 경선은 역선택방지 조항을 포함한 문항을 통해 오는 28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앞서 민주당·진보당은 지난 23~24일 100% 여론조사로 울산시장 후보 단일화를 진행하기로 합의했으나 민주당 측이 '역선택' 문제를 거론하며 조사가 중단됐다.
이후 김상욱 민주당 울산시장 후보가 역선택 방지 조항을 넣어 후보 단일화를 위한 새로운 여론조사를 진행하자고 제안한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