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민주, 박지원·임문영 발탁인재 발표…군산김제부안을·광주 광산을 공천 전망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더불어민주당이 6일 박지원 최고위원과 임문영 AI전략위원회 상근부위원장을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발탁인재로 소개했다.
  • 박지원 최고위원은 전북 군산·김제·부안에, 임문영 부위원장은 광주 광산에 공천받아 출마할 전망이다.
  • 정청래 대표는 두 인재가 외부 영입과 내부 발탁의 핵심 원칙을 보여주는 준비된 리더라고 평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박지원 민주당 최고위원, 이원택 후보 지역구 관측
임문영 국가AI전략위원회 부위원장, 민형배 후보 지역구 예정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6일 국회에서 열린 발탁인재 환영식에서 박지원 최고위원과 임문영 국가인공지능(AI)전략위원회 상근부위원장을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발탁인재로 소개했다.

박지원 최고위원은 이원택 전북지사 후보 출마로 공석이 된 전북 군산·김제·부안을 보궐선거에, 임문영 부위원장은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가 사퇴한 광주 광산을 보궐선거에 공천을 받아 출마할 전망이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재 영입식에서 6·3 재보선 전북 군산·김제·부안을 선거구에 출마할 것으로 예상되는 박지원 최고위원(오른쪽)과 광주광역시 광산을 선거구에 공천이 유력한 임문영 AI전략위원회 상근부위원장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5.06 jk31@newspim.com

정청래 대표는 환영식에서 "정말 오늘은 기분 좋고 기쁜 날"이라며 "더불어민주당 최고의 보배 박지원 최고위원을 발탁 인재로 소개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국회의원 재보궐 전략공천의 핵심원칙은 외부 인재 영입, 내부 인재 발탁 그리고 명망 있는 당내 인사 재배치"라며 "박지원 최고위원은 그중에서도 우리당이 자신 있게 내세우는 내부 발탁 인재의 본보기"라고 강조했다.

정 대표는 박 최고위원에 대해 "무려 115대 1이라는 치열한 경쟁을 뚫고 당 역사상 최초로 선출된 평당원 출신 최고위원으로, 당원 주권의 가치를 증명한 산증인"이라며 "엄격하고 투명한 검증 절차를 거친 실력이 입증된 준비된 청년 리더"라고 평가했다.

이어 "서울대 법대를 거쳐 변호사가 된 수재이자 전국 최연소 전주체육회장을 지냈을 만큼 탁월한 실행력과 주변의 좋은 평판을 갖고 있다"며 "지도부에서 함께 일해보니 그 정무적 감각과 정치적 식견이 실로 놀랍고 깊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박지원 최고위원은 전북에서 나고 자란 전북 토박이로 누구보다 지역을 잘 알고 전북이 당면한 현안을 가장 명쾌하게 풀어낼 해결사"라며 "군산 김제 부안의 도약을 위한 최고의 필승 카드"라고 강조했다.

또한 임문영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상근부위원장을 소개하며 "이재명 정부 초대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상근부위원장으로서, 이재명 정부에서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AI 3대 강국 대한민국의 초석을 다진 AI 최고 전문가"라고 밝혔다.

정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말씀처럼 AI 3대 강국은 대한민국의 생존 전략"이라며 "이재명 정부의 AI 정책을 국회와 당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보조하기 위해서는 임문영 부위원장님과 같은 인재가 꼭 필요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임 부위원장에 대해 "나오콤의 창립 멤버로서 iMBC 미디어센터장을 역임했고, 경기도 정보정책관과 미래성장정책관, 경기 경제과학진흥원 상임이사로 활동했다"며 "당에서는 디지털특별위원장을 맡아 헌신해 주신 분"이라고 소개했다.

정 대표는 "하정우 전 수석과 함께 쌍두마차가 되어 국회에서 AI 입법 활동의 큰 역할을 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kimsh@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7월까지 계란 2112만개 수입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계란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미국산·태국산 신선란 2112만개를 추가 공급하는 등 수급 안정 대책을 확대한다. 또 계란 가공품 할당관세 물량을 두 배로 늘리고 적용 기간도 연말까지 연장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계란 생산 감소에 따른 가격 상승으로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신선란 공급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7월까지 미국산과 태국산 신선란 약 2112만개를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매주 448만개 이상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에 우선 공급하고, 중소 유통업체를 통해 동네 빵집과 슈퍼마켓 등에도 공급할 예정이다. 9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를 찾은 소비자가 계란을 고르고 있다. [사진=뉴스핌DB] 우선 이번 주말부터 미국산 신선란 112만개를 이마트와 롯데마트에서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정부는 계란 가공품 수입 확대를 위해 할당관세 적용 기간을 기존 6월에서 12월까지로 연장하고, 적용 물량도 4000톤(t)에서 8000t으로 늘릴 방침이다. 농식품부는 지난해 겨울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로 인한 산란계 살처분과 사육밀도 개선 등의 영향으로 계란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계란 산지가격은 6월 중순 기준 특란 30구당 6263원으로 평년보다 24.1%, 지난해보다 8.5% 각각 높다. 소비자가격도 7506원으로 평년 대비 9.3%, 전년 대비 7.1% 각각 상승한 상태다. 다만 수급 여건은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6월 산란계 사육 마릿수는 7879만수로 평년보다 4.6%, 지난해보다 0.4% 각각 증가했다. 1~5월 병아리 입식도 전년보다 12.8% 늘어 7월 일일 계란 생산량은 4900만개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농식품부는 생산 회복 효과가 실제 시장 공급과 가격 안정으로 이어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할인 지원 사업 확대와 농협 납품단가 인하를 병행하고, 여름철 폭염에 따른 수급 불안에 대비해 신선란 수입 물량 추가 확대도 검토하고 있다. 이재식 농식품부 축산정책관은 "국내 산란계 마릿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계란 생산도 점차 회복되고 있다"며 "국내 생산 기반 확충과 농가 경영 안정을 지원하는 한편,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해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rang@newspim.com  2026-06-19 11:00
사진
'군기누설' 김용현 1심 징역 3년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김 전 장관의 군형법상 군기누설 및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 사건의 1심 선고기일을 열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사진은 김 전 장관. [사진=뉴스핌 DB] 재판부는 양형이유에 대해 "피고인은 국방부 장관으로서 군사기밀과 군인의 개인정보를 보호할 책임이 있는 위치에 있었고, 누구보다 군사기밀과 특수임무 수행 인력의 신상정보 보호 필요성을 잘 알고 있었다"며 "그럼에도 민간인인 노상원이 관련 인적사항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 사건 군기누설 범행에 대해 피고인에게 가장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며 "나아가 아무런 실체적 요건을 갖추지 못한 계엄이 선포 단계에 이르는 동력 중 하나가 됐고, 단순한 군기누설이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을 넘어 위헌·위법한 계엄 선포라는 중대한 결과를 초래했다"고 판시했다.  pmk1459@newspim.com 2026-06-19 15: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