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예스24가 30일 5월 17일 '페이지&스테이지' 두 번째 세션 개최한다.
- 서울 포니정홀에서 영화 '마이클' 사운드트랙 LP 청음회를 연다.
- 배순탁·김세윤 작가가 해설하며 사전 이벤트로 티켓 추첨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문화콘텐츠 플랫폼 예스24가 책과 음악, 영화를 결합한 이색 문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30일 예스24에 따르면 오는 5월 17일 서울 포니정홀에서 복합 문화 프로그램 '페이지&스테이지'의 두 번째 세션인 '마이클' LP 청음회가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내달 개봉을 앞둔 마이클 잭슨의 전기 영화 '마이클'을 주제로 기획됐다.
'페이지&스테이지'는 텍스트(책)를 바탕으로 공연, 음악 등 인접 장르를 아우르는 예스24의 독자적인 문화 브랜드다. 지난 2월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를 다뤘던 첫 행사 당시 티켓 오픈 직후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관객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한 바 있다.
이번 청음회는 마이클 잭슨의 음악과 삶을 깊이 있게 조명한다. 음악 평론가 배순탁 작가와 영화 평론가 김세윤 작가가 진행 및 해설을 맡아 마이클 잭슨의 예술적 성취와 영화가 담아낸 시대적 의미를 입체적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특히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인 포칼(Focal)의 그랜드 유토피아 스피커와 수제 앰프 시스템을 갖춘 포니정홀에서 진행되어 마이클 잭슨의 히트곡들을 최상의 LP 사운드로 감상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예스24는 본 행사에 앞서 내달 10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마이클 잭슨의 곡 중 LP로 듣고 싶은 노래를 댓글로 남긴 회원 중 40명을 추첨해 청음회 참여권을 제공하며 영화 기대평을 남긴 20명에게는 영화 '마이클' 예매권(1인 2매)을 증정한다.
김주성 예스24 마케팅본부장은 "책과 음악, 영화의 만남을 통해 독자들이 콘텐츠를 더욱 다각도로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전문가의 해설과 고품질 사운드가 어우러진 이번 행사가 마이클 잭슨의 음악 세계를 깊이 있게 즐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