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평택시가 30일 2026년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실시한다.
- 남북부 454개소 숙박업 등 대상으로 5월 현장 점검한다.
- 등급별 게시와 최우수업소 인증으로 위생 수준을 높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가 공중위생업소의 위생관리 수준과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2026년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실시한다.
30일 시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남부와 북부 지역을 대상으로 5월 중 실시한다.

평가 대상은 지역 내 숙박업 247개소, 목욕장업 35개소, 세탁업 172개소 등 총 454개소다.
평가는 숙박업부터 시작해 공무원과 명예공중위생감시원이 현장 방문으로 진행되며 업소 일반현황, 공중위생관리법 준수사항, 서비스 수준 향상 권장사항 등 40여 개 항목을 점검한다.
결과에 따라 최우수업소(녹색등급, 90점 이상), 우수업소(황색등급, 80점 이상), 일반관리업소(백색등급, 80점 미만)로 구분해 시 누리집에 게시할 계획이다.
특히 숙박업 247개소 중 녹색등급 최우수업소는 평택시 '우수숙박인증업소' 지정 신청 자격이 주어진다.
지난해에는 11개소(남부 2, 북부 7, 서부 2)가 지정돼 명판, 지정서와 30만 원 상당의 특혜를 받았다. 반면 위생관리가 미흡한 업소는 시정조치와 현장 지도를 통해 개선을 유도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평가로 공중위생업소의 위생서비스 수준 향상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통해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