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유상대 한은 부총재가 30일 우즈베키스탄 방문 발표했다.
- 5월 1~5일 한중일·ASEAN+3 회의와 ADB 총회 참석한다.
- 경제 동향 점검과 CMIM 강화 방안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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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전미옥 기자·박가연 인턴기자 = 유상대 한국은행 부총재가 아시아개발은행(ADB) 연차총회와 ASEAN+3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 등에 참석하기 위해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를 방문한다.

한국은행은 유 부총재가 오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개최되는 ▲제26차 한중일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 ▲제29차 ASEAN+3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 ▲제59차 아시아개발은행(ADB) 연차총회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우선 유 부총재는 내달 3일 열리는 한중일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에서 역내 경제 동향을 점검하고 금융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이어지는 ASEAN+3 회의에서는 최근 글로벌 금융·경제 여건과 주요 리스크 요인에 대해 회원국들과 의견 교환을 진행한다.
특히 이번 ASEAN+3 회의에서는 역내 금융안전망인 치앙마이 이니셔티브 다자화(CMIM)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신규 재원 조달 구조 등 구체적인 합의 방안을 모색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유 부총재는 ADB 연차총회 기간 동안 주요국 재무장관과 중앙은행 총재, 국제금융계 인사들과 폭넓게 교류를 이어가며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경제 동향과 핵심 정책 과제 논의에 나선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