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아일릿이 28일 미니 4집 타이틀곡 'It's Me'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했다.
- 멤버들이 파격 스타일 변신과 "바로 나" 메시지로 팬 기대를 모았다.
- 30일 오후 6시 본편 공개하며 컴백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테크노 장르 도전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그룹 아일릿(ILLIT)이 새 미니 앨범 타이틀곡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고조시켰다고 28일 밝혔다.

아일릿은 이번 영상에서 파격적인 스타일 변신과 당당한 메시지를 전달하며 글로벌 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미니 4집 '마밀라피나타파이'의 타이틀곡 '잇츠 미(It's Me)' 티저 영상은 멤버들이 무작위 캡슐을 여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각기 다른 감정 상태를 표현하던 멤버들은 "너의 최애는 누구야?"라는 질문에 "바로 나"라고 답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비주얼 변화도 돋보인다. 멤버들은 과감한 탈색과 스모키 메이크업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기존의 청순한 이미지와는 상반된 독창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각 멤버의 개성을 살린 다채로운 스타일링은 신보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한다.
신곡 '잇츠 미'는 경쾌한 비트가 특징인 테크노 장르의 곡이다. 앞서 하이라이트 메들리 등을 통해 일부 음원이 공개되자 팬들 사이에서는 아일릿의 새로운 음악적 시도와 중독성 강한 멜로디에 대한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아일릿은 오늘 오후 10시 두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한다. 이번 미니 4집과 타이틀곡 본편은 오는 30일 오후 6시 전 세계에 동시 공개될 예정이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