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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예비후보자 등록을 마친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27일 서울시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기자회견에 앞서 선거운동 점퍼를 입고 있다. 오 시장의 예비후보 등록으로 김성보 행정2부시장이 이날부터 오는 6월 3일까지 서울시장 권한을 대행한다. 오 시장은 당락에 상관없이 지방선거 다음 날인 4일 자정부터 직무에 복귀한다.오 시장의 민선 8기 임기는 오는 6월 30일까지다. 2026.04.27 gd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