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 남해군이 27일 한 달 살기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했다.
- 최소 5일 이상 최대 30일 숙박비와 활동비를 지원한다.
- 상반기 신청은 5월 13일까지며 19~39세 청년 체험비 최대 12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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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뉴스핌] 최민두 기자 = 경남 남해군은 한 달 여행하기 프로그램 '국민쉼터 남해에서 한 달 살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군은 한 달 여행하기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이 지역에 장기간 머무는 기회를 제공하고, 참가자들의 다양한 활동으로 남해군을 알릴 예정이다.
한 달 여행하기는 최소 5일 이상부터 최대 30일까지 숙박비와 활동비 등을 지원한다. 팀별 인원수는 1~2명이다. 참가자들이 남해군에 머무르는 일상을 매일 1회 이상 SNS에 남기거나, 유튜브 영상 또는 스토리형 블로그 1~3건 이상 작성하여 결과를 제출하면 사후 정산하여 지원한다.
상반기 참가자 신청은 오는 5월 13일까지이며, 선정된 팀은 6월부터 7월까지 남해군을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다.
사후에 홍보내역이 확인되면 숙박비(팀당 1박 7만 원)와 체험비(인당 최대 10만 원), 보험료(인당 2만 원)를 지원한다. 만 19세 이상 39세 미만의 청년 참가자에게는 체험비를 최대 12만 원까지 지원해, 젊은 세대의 참여를 더욱 독려할 계획이다.
남해군 '국민쉼터 남해에서 한 달 살기'는 경남 이외에 거주하는 만19세 이상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