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율재한의원이 24일 서울 광진구에 28일 개원한다.
- 365일 연중무휴와 야간진료를 도입해 환자 편의를 높인다.
- 프라이빗 1인 치료실과 고압산소치료로 맞춤 진료를 제공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환자의 눈높이에서 '프라이빗 1인 치료실' 구성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서울 광진구에 환자의 편의성과 프라이버시를 우선으로 고려한 '율재한의원'이 오는 28일 공식 개원하고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한다.

24일 율재한의원은 바쁜 현대인들의 생활 패턴을 반영해 365일 연중무휴 진료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평일에는 퇴근 후 방문이 가능한 야간진료를 시행하며, 주말과 공휴일에도 정상 진료를 진행해 치료의 연속성이 중요한 환자들이 공백 없이 케어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구의역 도보권에 건물 앞 전용 주차 공간을 확보해 대중교통은 물론 자차 이용 환자들의 편의성을 높였다.
율재한의원의 특징 중 하나는 모든 치료 공간을 '프라이빗 1인 치료실'로 구성했다는 점이다. 외부의 간섭 없이 독립된 공간에서 안정적으로 진료받을 수 있는 환경은 특히 정서적 안정이 필요한 교통사고 후유증 환자나 집중적인 관리가 필요한 만성 통증 환자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줄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진료 과목으로는 ▲교통사고 후유증 관리 ▲추나요법 ▲목·허리 및 관절 통증 ▲물리치료 등이다. 특히 신체 회복 속도를 보조하는 고압산소치료 장비를 도입해 한방치료와 물리치료의 시너지를 높이는 다각도 치료 옵션을 제공한다.
정의혁 율재한의원 원장은 "환자 개개인의 증상은 물론 직업적 특성이나 생활 패턴까지 고려한 개별 맞춤형 치료 계획을 수립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면서 "진료 시간부터 치료 공간의 구성까지 모든 과정을 환자의 눈높이에서 준비했다"고 밝혔다.
정 원장은 "지역 주민들이 통증이 있을 때 언제든 편안하게 찾을 수 있는 지역 거점 한의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율재한의원은 오는 28일 개원과 동시에 초기 내원 환자들을 위한 심층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사회와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