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동해문화관광재단이 해양레저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11월까지 매월 마지막주 금요일 망상 일원에서 '동해 나이트런'을 운영하기로 했다.
- 육상 국가대표 출신 강사가 진행하는 이 프로그램은 초보자도 참여 가능하며 3km 초급과 5km 중급 코스로 나뉜다.
- 상반기 참가자 모집이 접수 3일 만에 마감될 정도로 호응이 높았으며 재단은 안전관리 대책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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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문화관광재단은 해양레저스포츠 관광 활성화를 위한 제안으로 '동해 나이트런'을 오는 11월까지 매월 마지막주 금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9시까지 망상 일원에서 운영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육상 국가대표 출신 강사가 진행하는 러닝 클래스로, 초보자도 참여할 수 있도록 기초 이론과 실습 과정으로 구성됐다.

러닝 코스는 망상 컨벤션 광장에서 출발해 대진항까지 이어지는 구간으로, 참가자의 수준에 따라 3km 초급 코스와 5km 중급 코스로 나누어 운영한다.
최근 러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동해 나이트런' 상반기 참가자 모집은 접수 시작 3일 만에 마감되며 주목을 받았다. 하반기 모집은 7월 중에 시작할 예정이다.
재단은 야간 프로그램의 특성을 고려하여 구간별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비상 상황에 대비한 구급차를 배치하는 등 안전관리 대책을 준비하고 있다.
한편, 재단은 4월 4일부터 매주 토요일 망상과 추암 일대에서 '고요한 바다, 요가·필라테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캠핑 페스타와 열기구 체험을 포함한 다양한 관광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
재단 관계자는 "해양과 야간 관광자원을 활용한 차별화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관광객 체류 시간을 늘리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