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넥스트증권이 22일 지구의 날에 한강공원에서 플로깅 활동을 했다.
- 임직원 40여 명이 여의도 산책로와 녹지에서 플라스틱 등 쓰레기를 수거했다.
- 한강 유입 쓰레기 방지로 수질 오염 예방에 기여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넥스트증권은 지난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한강공원 일대에서 플로깅(plogging) 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플로깅은 조깅이나 산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환경 보호 활동으로,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ESG 프로그램으로 주목받고 있다.

넥스트증권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 보호 활동을 확산하고, 깨끗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회사 임직원 40여 명이 참여해 여의도 한강공원 산책로와 주변 녹지 구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하는 활동을 펼쳤다.
이날 참가한 임직원들은 공원 내에 버려진 플라스틱, 캔, 담배꽁초 등을 수거하며 환경 정화에 힘을 보탰다. 특히 한강으로 유입될 수 있는 쓰레기를 사전에 수거함으로써 수질 오염과 생태계 훼손을 예방하는 데 의미를 두고 이번 활동을 추진했다는 설명이다.
넥스트증권 관계자는 "이번 플로깅 활동은 임직원들이 일상에서 친환경 실천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사회 환경 보호에 직접 동참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ESG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