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심상철 창녕군수 권한대행이 22일 군청 주차장 설치사업 현장을 점검했다.
- 공정 정상 추진과 우수기 대비 토사 유출·배수 불량 위험요인을 사전 확인했다.
- 8월 준공 목표로 179면 주차장 조성하며 안전관리와 공정 강화를 지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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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준공으로 주차 불편 해소 기대
[창녕=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녕군은 22일 군청 주차장 설치사업 현장을 찾아 공사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공정 정상 추진 여부를 확인하고, 우수기 대비 토사 유출과 배수 불량 등 잠재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기 위해 이뤄졌다.

현장에는 심상철 군수 권한대행과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해 시공 관계자로부터 사업 진행 현황을 보고받고, 공사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 상태를 집중 점검했다.
심상철 권한대행은 "군청 주차장은 군민 이용도가 높은 시설인 만큼 무엇보다 안전한 시공이 중요하다"며 "공사 과정에서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여름철 우수기에 대비해 배수시설을 사전에 정비하고 자연재난 대응에도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해당 사업은 오는 8월 준공을 목표로 179면 규모의 주차장을 조성하는 것으로, 완공 시 군청 방문객의 주차 불편 해소와 행정서비스 접근성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앞으로도 공정 관리와 안전 점검을 지속 강화해 군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공시설 조성에 주력할 방침이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