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시가 22일 시민 선호 음식 8가지를 새로 지정했다.
- 국밥·짬뽕·삼계탕 등 8종을 조사 기반으로 선정했다.
- 미식 콘텐츠 강화와 관광 유치를 위해 홍보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시가 시민 선호도를 반영한 대표 음식 목록을 새롭게 내놓으며 '미식 도시' 이미지 강화에 나섰다.
대전시는 약 6개월간의 과정을 거쳐'대전의 맛 3선'에 이어 '대전 시민이 사랑하는 음식 8가지'를 추가 지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이름을 올린 음식은 ▲국밥▲짬뽕▲삼계탕▲돌솥밥▲설렁탕▲숯골냉면▲대청호 민물고기매운탕▲구즉 도토리묵 등 총 8가지다. 모두 시민 선호도 조사를 기반으로 선정됐으며 향후 매년 조사를 통해 목록을 갱신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해당 음식들을 시 공식 홈페이지와 각종 홍보 콘텐츠에 반영해 지역의 다채로운 미식 자산을 적극 알릴 방침이다. 특히 관광객 유입을 유도하는 음식 관광 자원으로 활용도를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앞서 선정된 '대전의 맛 3선'과 이번 '시민이 사랑하는 음식 8가지'를 함께 운영함으로써 보다 입체적인 지역 미식 콘텐츠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구상도 내놨다.
최동규 대전시 체육건강국장은 "이번 선정으로 대전만의 풍성한 미식 콘텐츠 기반을 갖추게 됐다"며 "앞으로도 음식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n041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