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기아가 20일 장애인의 날 맞아 휠체어 이용자 모빌리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 평택 PBV 센터에서 유튜버 굴러라 구르님이 PV5 WAV 휠체어 꾸미기 행사를 열었다.
- 18일 서울 문화비축기지에서 PV5 WAV 전시와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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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기아가 장애인의 날을 맞아 휠체어 이용자를 위한 체험형 모빌리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기아는 PV5 WAV를 활용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이동 약자의 이동 경험 확대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
앞서 18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린 '선 넘는 페스티벌'에서는 PV5 WAV 전시와 체험 부스를 운영해 방문객들이 차량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20일에는 평택 PBV 익스피리언스 센터에서 휠체어 이용자를 대상으로 꾸미기 워크숍과 시승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휠체어 탑승과 주행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차량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확인했다.
기아는 PV5 WAV를 통해 이동의 제약을 줄이고 누구나 동등하게 이동할 수 있는 환경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chan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