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LH가 20일 지방 미분양 아파트 매입 설명회 개최를 밝혔다.
- 21일부터 대구경북권 등 6개 권역에서 순차 진행한다.
- 올해 5000가구 매입 추진하며 매도 신청은 27일부터 접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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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현민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지방 미분양 아파트 매입을 본격 추진하기에 앞서 권역별 설명회를 연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오는 21일부터 '지방 준공 후 미분양 아파트 매입 설명회'를 권역별로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4월 10일 공고된 '지방 준공 후 미분양 아파트 매입공고(3차)'와 관련해 사업 주요 내용과 절차를 상세히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는 별도 사전 신청 없이 참석 가능하며 대구경북권을 시작으로 전북, 광주전남, 충청, 강원·제주·기타, 부산·울산·경남 등 총 6개 권역에서 순차적으로 열린다.
구체적으로 ▲4월 21일 대구경북권(LH 대구경북지역본부) ▲4월 22일 전북권(LH 전북지역본부) ▲4월 23일 광주전남권(LH 광주전남지역본부) ▲4월 28일 충청권(LH 대전충남지역본부) ▲4월 30일 강원·제주·기타(LH 경기남부지역본부) ▲5월 14일 부산·울산·경남권(LH 부산울산지역본부)에서 진행된다.
LH는 올해 지방 건설경기 회복과 노동자 주거 지원을 위해 미분양 아파트 5000가구 매입을 추진 중이다.
매입 대상은 수도권을 제외한 지역의 준공 주택 또는 오는 7월 말까지 준공 예정인 미분양 아파트다. LH는 임대 및 분양전환 가능성, 주택 품질, 단지 규모, 분양률, 미분양 기간 등을 종합 평가해 우량 주택을 선별 매입할 계획이다.
매입 가격은 감정평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LH 내부 기준가격(감정가의 90%±조정률) 이내에서 결정되며, 매도 희망가격 비율이 낮은 주택부터 순차적으로 매입이 진행된다.
매도 신청은 이달 27일부터 6월5일까지 약 6주간 LH 청약플러스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조경숙 LH 사장 직무대행은 "지방 미분양 해소와 건설경기 회복을 위해 관련 절차를 신속히 추진하겠다"며 "매입 주택은 중산층 임대 및 지방 노동자 주거 지원 등에 활용해 실수요자의 주거 안정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AI Q&A]
Q1. 이번 설명회는 왜 열리나요?
A. 지방 미분양 아파트 매입공고(3차)와 관련해 참여 희망 사업자들에게 절차와 기준을 상세히 안내하기 위해서다.
Q2. 설명회는 어떻게 참석하나요?
A.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현장 방문으로 참석 가능하다.
Q3. 어떤 주택이 매입 대상인가요?
A. 수도권을 제외한 지역의 준공 아파트 또는 7월 말까지 준공 예정인 미분양 아파트다.
Q4. 매입 가격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A. 감정평가액을 기준으로 LH가 산정한 가격(감정가의 약 90% 수준)을 기준으로, 매도 희망가격이 낮은 순으로 선정된다.
Q5. 매입된 주택은 어떻게 활용되나요?
A. 중산층 대상 임대주택, 지방 노동자 주거지원 등 공공임대로 활용될 예정이다.
min7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