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KKR 지원 GMR솔루션스가 20일 IPO 신청했다.
- 2025 회계연도 매출 57억4000만달러 순이익 2억620만달러 기록했다.
- KKR 등 지분 보유하며 뉴욕증시에 GMRS 상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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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성된 콘텐츠로 원문은 4월17일 블룸버그통신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KKR(KKR)의 지원을 받는 항공·지상 응급 의료 서비스 기업 GMR 솔루션스가 미국 기업공개(IPO)를 신청했다. 텍사스주 루이스빌에 소재한 이 회사는 글로벌 메디컬 리스폰스라는 이름으로도 알려져 있다.
GMR은 금요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신청서에 따르면 2025 회계연도 기준 매출 57억4000만달러에 순이익 2억620만달러를 기록했다. 전년도인 2024 회계연도에는 매출 59억8000만달러에 순이익 2040만달러였다.

KKR과 아레스 매니지먼트, 블랙록의 HPS에 계열된 펀드들은 IPO와 동시에 진행되는 거래를 통해 사모 워런트를 공모가에 매입할 예정이라고 신청서는 밝혔다.
블룸버그 뉴스는 지난 2월 관련 사정에 정통한 인사들을 인용해 이번 주식 매각 규모가 약 10억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GMR은 미국 최대 응급 의료 서비스 제공 업체이자 병원 외 대체 거점 의료 서비스 분야에서 가장 규모가 큰 통합 서비스 공급자 중 하나다. 사업 운영 범위는 미국 전역 약 1400개 카운티에 걸쳐 있으며 전체 인구의 60%를 초과하는 지역을 커버한다. 연간 환자 접촉 건수는 약 550만 건에 달하고 임상 인력은 2만4000명을 넘는다.
신청서에 따르면 GMR의 연말 기준 장기 부채는 약 49억달러다.
KKR과 코크, HPS 계열 법인은 각각 5%를 초과하는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IPO 이후에도 KKR은 주주 의결권의 과반을 유지한다.
KKR은 2015년 베인 캐피탈로부터 헬기 구급 업체 에어 메디컬 그룹 홀딩스를 20억9000만달러에 인수했다. 이후 2017년에는 엔비전 헬스케어로부터 의료 수송 업체 아메리칸 메디컬 리스폰스를 현금 24억달러에 인수한 뒤 두 회사를 통합했다.
이번 IPO는 JP모간 체이스와 KKR 캐피탈 마켓 데스크, 뱅크오브아메리카가 주관한다. GMR은 뉴욕증권거래소에 티커 GMRS로 상장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