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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20년 지기 매니저와 '아름다운 결별'...씨피엔터와 전속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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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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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명수가 17일 매니저 한경호와 결별했다.
  • 20년 파트너십 종료 후 서로 응원하며 헤어졌다.
  • 씨피엔터테인먼트에 합류해 새 출발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로의 앞날 응원하며 협업 종료
씨피엔터서 신동엽과 한솥밥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코미디언 박명수가 약 20년간 동고동락해온 매니저 한경호 씨와 결별하고 새로운 둥지를 틀었다.

17일 방송계에 따르면 박명수는 최근 오랜 시간 파트너십을 유지해온 매니저 한경호 씨와 협업을 종료하고 각자의 길을 걷기로 결정했다. 두 사람은 긴 세월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며 원만하게 결별을 택한 것으로 전해졌다.

개그맨 박명수. [사진=씨피엔터테인먼트]

한경호 씨는 MBC '무한도전' 시절부터 박명수의 곁을 지키며 연예계 대표 '장수 콤비'로 이름을 알렸다. 특히 한 씨는 SNS를 통해 박명수의 훈훈한 미담을 전하며 화제를 모으는가 하면 웹예능 '할명수' 등 방송에도 직접 출연해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자랑한 바 있다.

그간 별도의 소속사 없이 한 씨와 독자적으로 활동해온 박명수는 이번 결별 이후 쿠팡의 자회사인 씨피엔터테인먼트에 합류했다. 씨피엔터테인먼트는 신동엽을 필두로 이수지, 지예은, 김규원 등 대세 예능인들이 대거 포진한 곳으로, 박명수가 이곳에서 보여줄 새로운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taeyi42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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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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