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정영두 김해시장 후보가 16일 17일부터 시민 참여형 선거펀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펀드 목표는 2억 원이며 연 3% 약정이율로 8월 31일까지 전액 상환한다.
- 1만 원 이상부터 참여 가능하며 깨끗한 정치 상징으로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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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뉴스핌] 남경문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정영두 김해시장 후보는 17일부터 투명한 선거 문화를 위해 시민 참여형 '선거펀드'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정 후보 선거대책위는 펀드를 통해 '정치적 빚 없는 행정'을 실현하고 시민의 선거 참여를 독려한다. 목표 금액은 2억 원이며, 연 3% 약정이율(세전·단리)을 적용해 선거 후 보전금으로 오는 8월 31일까지 전액 상환한다.
참여는 1만 원 이상부터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대한민국 국민이면 투표권 여부와 관계없이 참여할 수 있고, 공무원·교사 등 당원 등록이 어려운 이들도 포함된다.
정영두 후보는 "이 펀드는 단순 자금 조달이 아니라 김해시민이 제 비전에 투자하는 약속"이라며 "더 나은 김해를 배당으로 돌려드리겠다"고 말했다.
시민펀드는 다수 참여로 깨끗한 정치 상징을 만들고, 당선 시 정치적 부담 없이 공정 행정을 펼치겠다는 공약의 상징으로 추진된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