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뉴스핌] 박승봉 기자 = 16일 오전 화성특례시 송산면의 한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6분경 화재는 창고에서 불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진화 중이다.
소방 당국은 인원 30명과 장비 18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으며, 현장 도착 33분 만인 오전 10시 48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이 불로 샌드위치 판넬 구조의 창고 1개동 벽면이 탔으나, 다행히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잔불 정리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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