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BYD코리아가 전기 SUV 씨라이언7에 프리미엄 사양을 강화한 '플러스' 트림을 추가하며 국내 시장 공략을 확대한다. 기존 모델의 가격 경쟁력에 고급 사양을 더해 상품성을 끌어올린 전략이다.

플러스 트림에는 천연 나파가죽 시트와 운전석 메모리 기능, 전동 레그 서포트 등 편의 사양이 적용돼 탑승감이 개선됐다. 여기에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자동 하향 미러, 다인오디오 사운드 시스템 등을 추가해 주행 편의성과 감성 품질을 동시에 강화했다.
씨라이언7은 쿠페형 SUV 디자인과 풍부한 기본 사양을 바탕으로 출시 이후 약 4700대가 판매되며 BYD의 주력 모델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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