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김기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5일 부산 민생 현장을 방문했다.
- 부산항 컨벤션센터부터 부전시장, 기장 대변항에서 시민 목소리를 들었다.
- 부산 변화와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하며 현장 응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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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김기표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5일 부산 곳곳의 민생 현장을 방문하고 "지방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며 "부산의 확실한 변화를 반드시 만들어 내겠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부산항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부터 부전시장, 기장 대변항까지 부산 곳곳의 민생 현장에서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목소리를 가슴 깊이 새겼다"고 전했다.

그는 "더불어민주당이 꿈꾸는 부산의 청사진은 오직 해양수도 부산의 중흥과 시민 여러분의 더 나은 미래"라며 "어려운 여건에도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현장에서 분투하고 계신 우리 후보자 여러분의 뜨거운 열정에 깊은 존경과 응원의 마음을 전해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부전시장 상인 여러분께서 들려주신 간절한 현장의 이야기와 기장의 미역 덕장에서 어민들과 함께 흘린 땀방울의 가치를 잊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말처럼 현장에서 체감한 민생의 무게는 결코 가볍지 않다"며 "부산시민 여러분께서 이재명 대통령과 우리 당에 보내 주고 계신 기대와 신뢰에 부응해 책임 있는 정치로 부산의 확실한 변화를 반드시 만들어 내겠다"고 다짐했다.
chogiz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