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대전 유성구선거관리위원회는 15일 대전선관위 대회의실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안정적인 개표관리를 위해 투표지분류기 제1차 모의시험을 진행했다. 이번 모의시험에서는 정당・후보자별 분류상태, 분류 속도, 개표상황표 정상 출력 여부 등 투표지분류기 기능과 성능을 확인했다. 이번 1차 모의시험에 이어 다음달 2~3차 모의시험을 전국적으로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사진=대전선관위] jongwon34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