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선관위가 18일 선거체험담 공모전을 개최한다.
- 시민이 선거 경험을 500~2000자 수기로 제출한다.
- 대상·최우수상은 5월21일 한화 홈경기 시구·시타 기회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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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종원 기자 = 대전시민이 자신의 선거 경험을 글로 풀어내면 프로야구 경기 시구·시타 기회를 얻을 수 있는 공모전이 열린다. 대전선거관리위원회가 유권자 참여 확대를 위해 이색 이벤트를 내걸며 관심 끌기에 나섰다.
대전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체험담 공모전 그날의 선거 : 나의 선거 체험담'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시민이 직접 겪은 선거 경험을 공유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우수작은 향후 홍보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대상과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오는 5월 21일 열리는 한화이글스 홈경기에서 시구·시타자로 나설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상금(대상 50만 원, 최우수상 30만 원)과 함께 특별한 경험까지 더해져 관심이 쏠린다.
공모 주제는 대통령선거, 국회의원선거, 전국동시지방선거 등 공직선거와 관련된 개인적 체험담으로 투표 과정에서의 기억이나 선거와 관련된 인상 깊은 경험 등을 자유롭게 작성하면 된다.
참여 대상은 선거와 관련된 경험이 있는 대전시민 누구나 가능하며 접수는 3월 23일부터 4월 10일까지 진행된다. 작품은 500~2000자 분량의 수기 형식으로 작성해 네이버폼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대전선관위는 심사를 통해 총 15편의 수상작을 선정할 계획이다.
대전선관위 관계자는 "시민들이 선거의 의미를 되새기고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구·시타라는 특별한 경험도 함께 제공되는 만큼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모전 관련 자세한 사항은 대전선관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jongwon34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