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바타 소속사 에이라가 15일 지예은 열애 후 악성 루머에 강경 대응 밝혔다.
- 허위 보도에 6년 교제 없고 결별 시기 3년 전이라고 해명했다.
- 루머 유포 시 소속사 차원 강경 대응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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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댄서 바타 측이 배우 지예은과의 열애 인정 이후 불거진 악성 루머에 대해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15일 바타의 소속사 에이라는 "언급할 가치조차 없는 이야기라 판단해 대응을 자제해왔다"면서도 "최근 일부 매체가 확인되지 않은 허위 내용을 그대로 보도한 사례가 있어 사실이 아님을 분명히 밝힌다"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이어 "6년을 교제해 본 적도 없으며 최근 교제, 결별 시기도 3년 전"이라며 "터무니없는 허위사실 유포가 계속된다면 소속사 차원에서 강경 대응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바타는 지난 13일 지예은과의 열애를 인정했다. 당시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서로를 아끼는 마음으로 좋은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바타가 장기간 교제하던 연인과 결별 직후 지예은과 교제를 시작했다는 의혹이 확산됐고, 이에 대해 바타 측이 직접 해명에 나섰다.
바타는 1994년생으로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의 리더로 활동 중이다. 2022년 스트릿 맨 파이터에 출연해 뛰어난 퍼포먼스로 주목받았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