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유진투자증권에서 15일 두산에너빌리티(034020)에 대해 'APR1400, AP1000, SMR 다 가능'라며 투자의견 'BUY(신규)'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15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50.5%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두산에너빌리티 리포트 주요내용
유진투자증권에서 두산에너빌리티(034020)에 대해 '투자포인트 ① 대형원전 발주가 '26년부터 본격화될 전망. 트럼프 정부는 '30년까지 10기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인허가부터 준공까지 최소 10년이 걸리는 프로젝트 특성상 곧 발주 시작 예상. 이외에 일본의 미국 내 원전 투자 참여, 폴란드, 불가리아 등 유럽 프로젝트 발주 가시화까지 기대. SMR은 전 세계에 설계사 및 모델이 70개 존재하나 초대형 단조와 원자로 압력용기를 실제로 만들 수 있는 업체는 극소수. SMR 파운드리로써 '28년 캐파 20기 달성하며 성장 지속 전망. ② 가스터빈은 GEV, 지멘스, 미쓰비시의 수주잔고가 5년 이상 적체되어 동사의 수혜 기대. '27년 이후에는 서비스 매출 비중 확대로 믹스 개선 효과까지 이어질 전망. 동사는 '28년 캐파 12기 증설 완료 후 납품 물량 증가와 함께 누적 수주 증가로 유지보수 서비스 매출도 함께 성장 가능. '38년까지 가스터빈 100기 수주 및 서비스 매출 1조원 달성 가능 전망'라고 분석했다.
◆ 두산에너빌리티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신규 목표가, 150,000원(최근 1년 이내 신규발행)
유진투자증권은 이 종목에 대해 최근 1년 중 처음으로 목표가 150,000원을 제시했다.
◆ 두산에너빌리티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31,667원, 유진투자증권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유진투자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15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131,667원 대비 13.9% 높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하나증권의 165,000원 보다는 -9.1% 낮다. 이는 유진투자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두산에너빌리티의 주가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131,667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79,250원 대비 66.1%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두산에너빌리티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 두산에너빌리티 리포트 주요내용
유진투자증권에서 두산에너빌리티(034020)에 대해 '투자포인트 ① 대형원전 발주가 '26년부터 본격화될 전망. 트럼프 정부는 '30년까지 10기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인허가부터 준공까지 최소 10년이 걸리는 프로젝트 특성상 곧 발주 시작 예상. 이외에 일본의 미국 내 원전 투자 참여, 폴란드, 불가리아 등 유럽 프로젝트 발주 가시화까지 기대. SMR은 전 세계에 설계사 및 모델이 70개 존재하나 초대형 단조와 원자로 압력용기를 실제로 만들 수 있는 업체는 극소수. SMR 파운드리로써 '28년 캐파 20기 달성하며 성장 지속 전망. ② 가스터빈은 GEV, 지멘스, 미쓰비시의 수주잔고가 5년 이상 적체되어 동사의 수혜 기대. '27년 이후에는 서비스 매출 비중 확대로 믹스 개선 효과까지 이어질 전망. 동사는 '28년 캐파 12기 증설 완료 후 납품 물량 증가와 함께 누적 수주 증가로 유지보수 서비스 매출도 함께 성장 가능. '38년까지 가스터빈 100기 수주 및 서비스 매출 1조원 달성 가능 전망'라고 분석했다.
◆ 두산에너빌리티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신규 목표가, 150,000원(최근 1년 이내 신규발행)
유진투자증권은 이 종목에 대해 최근 1년 중 처음으로 목표가 150,000원을 제시했다.
◆ 두산에너빌리티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131,667원, 유진투자증권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유진투자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15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131,667원 대비 13.9% 높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하나증권의 165,000원 보다는 -9.1% 낮다. 이는 유진투자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두산에너빌리티의 주가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131,667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79,250원 대비 66.1%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두산에너빌리티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