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강원 동해교육지원청이 13일 그린존 안전캠프 운영을 발표했다.
- 캠프는 15~22일 등 기간에 유치원 원아와 초등 저학년 대상으로 진행한다.
- 소방·교통 등 안전교육을 체험 형식으로 제공하며 어린이집도 동참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교육지원청은 13일 안전체험활동 '그린존 안전캠프' 운영을 발표했다.
이 캠프는 15~22일, 27~29일, 5월 6~8일까지 지역 내 공·사립유치원 원아 및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집 영유아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그린존 안전캠프'는 2026년 동해더나은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연계한 체험 중심 안전교육 프로그램이다. 소방안전, 약물 및 응급처치, 교통안전, 지진대피 등 실생활에서 필요한 다양한 안전교육을 체험활동 형식으로 제공된다.
특히, 참여하는 동해시 어린이집 6개소가 이번 캠프에 동참함으로써 영유아 교육·보육의 질 향상과 학부모의 만족도 제고, 지역 유아교육의 공공성 강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순원 교육장은 "유치원과 초등학교 연계형 안전체험활동을 통해 유아와 학생의 성장과 발달 과정이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전한 생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