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13일 크리에이츠·옵토닉스·엠비디 등 3개사로부터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크리에이츠는 골프 론치모니터 등을 주요 제품으로 하는 기타 제품 제조업체로, 삼성증권이 상장을 주선한다. 2025년 사업연도 기준 매출액 1041억8200만원, 영업이익 250억5300만원, 순이익 216억3200만원을 기록했다.
옵토닉스는 링레이저자이로스코프(RLG) 부품 등 정밀기기를 제조하는 업체로, 한국투자증권이 주선을 맡는다. 2025년 매출액 256억300만원, 영업이익 36억원, 순이익 29억100만원이다.

엠비디는 3D 세포배양 플랫폼 및 서비스를 주요 제품으로 하는 의료용 기기 제조업체로, 하나증권이 상장을 주선한다. 2025년 매출액 15억2400만원이며 영업손실 56억3300만원, 순손실 21억2500만원을 기록했다.
3개사 모두 벤처기업으로 분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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