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병 대상 신재생에너지·바이오·IT·반도체 등 16개 업종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한국거래소가 엔에이치기업인수목적33호㈜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했다. 매매거래는 오는 27일부터 시작된다.
25일 한국거래소는 엔에이치기업인수목적33호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종목코드는 A0130H0이며, 상장 당일에는 변동성완화장치(VI)가 적용되지 않는다.
엔에이치기업인수목적33호는 ▲공모가 2000원(액면가 100원) ▲공모주식수 635만주(공모비율 82.5%) ▲상장예정주식수 770만주 ▲총 공모금액 127억원 규모다. 공모대금 전액은 KB국민은행에 예치된다.

회사 개황은 ▲본점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 ▲대표이사 남강욱 ▲설립일 2025년 10월 27일 ▲자본금 7억7000만원 ▲임직원 5명이다. 최대주주는 지분 12.99%를 보유한 ㈜에이씨피씨이며, 주관회사는 NH투자증권이다.
합병 대상 업종은 ▲신재생에너지 ▲바이오제약(자원)·의료기기 ▲IT융합시스템 ▲LED 응용 ▲그린수송시스템 ▲탄소저감에너지 ▲고도 물처리 ▲첨단그린도시 ▲방송통신융합산업 ▲로봇 응용 ▲신소재·나노융합 ▲고부가 식품산업 ▲엔터테인먼트 ▲자동차 부품 제조 ▲IT 및 반도체 ▲기타 미래 성장 동력을 갖추었다고 판단되는 산업 등 16개 업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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