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다올저축은행이 13일 서울 반포 한강공원에서 플로깅 캠페인을 진행했다.
- 임직원 40여 명이 4개 팀으로 나뉘어 폐기물을 수거하며 환경 조성에 나섰다.
- 기업금융본부 주도로 ESG 경영 실천과 단합을 도모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다올저축은행은 서울 반포 한강공원 일대에서 '플로깅(Plogging)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현장에는 임직원 4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임직원들은 4개팀으로 구역을 나눠 공원 산책로와 수변 공간의 버려진 생활 폐기물을 수거하며 나들이객이 많은 봄철 한강공원의 쾌적한 환경 조성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기업금융본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획한 본부 단합행사로, 단순한 사내 친목을 넘어 지역사회 환경 정화 활동과 연계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직급을 떠나 동일한 활동에 함께 참여하는 과정에서 구성원 간 목표의식을 공유하고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조직문화를 형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다올저축은행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사내 정착한 ESG 실천 문화를 보여주는 사례"라며 "임직원 의견을 적극 반영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주도적인 ESG 행보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