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JT저축은행이 8일 헌혈원과 제8회 JT헌혈 Day를 진행했다.
- 본사 앞 헌혈 버스에 임직원과 시민 40여명이 참여했다.
- 헌혈증 기증으로 응급환자 지원하며 나눔 실천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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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박가연 인턴기자 = JT저축은행이 대한산업보건협회 한마음혈액원과 함께 '제8회 JT헌혈 Day'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2016년부터 시작된 헌혈 활동은 코로나19 기간 잠정 중단됐다가 재개되어 올해로 8회째를 맞았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소재 JT저축은행 본사 앞에 한마음혈액원 헌혈 버스를 배치해 임직원과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 이번 헌혈에는 임직원 및 인근 직장인, 시민 등 약 40여명이 동참했다. 참여자 중 일부는 헌혈 기념품 대신 해당 금액을 기부하는 기부권을 선택하거나 헌혈 증서를 혈액원에 자발적으로 기증했다.
기증된 헌혈증은 추후 혈액 수급이 필요한 응급 환자에게 우선 수혈을 지원하는 용도로 사용될 예정이다.
박중용 JT저축은행 대표이사는 "위급한 상황에서 응급환자들의 생명을 살리는 헌혈처럼 관심이 필요한 곳에 나눔을 실천하고 위기 극복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이어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수혜 대상에게 실질적인 도움되는 저축은행이 되겠다"고 말했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