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정효 감독 부임 후 수원 삼성이 12일 김포와의 경기에서 0-1로 패배했다.
- 수원은 슈팅 3개에 그쳐 공격력 부진을 드러냈고 시즌 첫 패배를 기록했다.
- 최근 2경기 무득점으로 부진 중인 수원은 부산과의 승점 격차를 좁히지 못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이정효 감독 부임 후 수원 삼성이 첫 패배를 기록했다.
수원은 12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하나은행 K리그2 7라운드 김포와 홈 경기에서 0-1로 패했다. 시즌 첫 패다. 이날 패배로 수원은 5승 1무 1패(승점 16)를 기록했다.

이날 수원은 전반전 슈팅을 한 차례도 기록하지 못하며 공격 전개에 어려움을 겪었다. 최종 슈팅은 3개로 이중 유효 슈팅은 2개에 그쳤다.
반면 김포는 최종 슈팅 6개, 유효 슈팅 5개로 수원에 앞섰다. 후반 43분 극장골이 나오면서 기분 좋은 승리를 가져갔다. 후반 22분에 투입된 이시헌이 역습 상황에서 김민석이 왼쪽 측면에 올린 크로스를 가슴으로 트래핑한 후 오른발 슈팅으로 골대를 울렸다.
김포는 수원과 경기에서 귀중한 승점 3점을 챙기며 11점(3승2무 1패)을 확정한 상태다.
한편 수원은 최근 2경기에서 골이 나오지 않고 있다. 개막 당시 '명장' 이정효 감독 효과로 5연승을 달리며 승승장구했던 수원이 주춤하고 있다.
최근 부진으로 리그 1위인 부산 아이파크(승점 19)와 격차를 줄이는데 실패했다.
willowd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