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스포츠 축구

속보

더보기

[프로축구] 이정효 감독의 수원, 충북청주와 0-0 무승부...6연승 실패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이정효 감독의 수원 삼성이 5일 충북청주와 0-0으로 비기며 개막 5연승 행진을 마감했다.
  • 수원은 5승 1무로 무패를 이어갔으나 부산 아이파크에 다득점으로 밀려 2위로 내려앉았다.
  • 충북청주는 첫 무실점을 기록했으나 첫 승은 또다시 미루며 4무 2패 승점 4로 15위에 머물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구는 김포와 3-3 무승부 거둬
충남아산은 안산 3-1로 격파
파주, '최하위' 김해 3-1로 제압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한지용 인턴기자 = 이정효 감독의 수원 삼성이 연승 행진을 마감했다. 

수원은 5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6라운드 홈 경기에서 충북청주FC와 0-0으로 비겼다.

[서울=뉴스핌] 한지용 인턴기자 = 수원 이정효 감독이 5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충북청주와의 경기에서 선수들에게 지시를 하고 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2026 6라운드 2026.04.05 football1229@newspim.com

개막 5연승으로 구단 최다 연승 기록을 세웠던 수원은 이날 무승부로 연승 행진은 끝났다. 하지만 5승 1무(승점 16)로 무패 행진은 이어갔다.

다만 수원(9골)은 같은 성적인 부산 아이파크(14골)에 다득점에서 밀리며 2위로 내려앉았다. 또 수원은 올 시즌 최소 실점(1실점)을 이어갔으나, 처음으로 득점에 실패했다.

충북청주는 4무 2패(승점 4)로 첫 승을 또다시 다음으로 미뤘지만, 시즌 첫 무실점을 기록했다.

경기 흐름은 다소 답답했다. 전반에는 양 팀 모두 슈팅 기회를 만들지 못했다. 수원이 3개, 충북청주가 2개의 슈팅에 그쳤다. 

수원 이정효 감독은 후반 교체 카드를 적극 활용하며 변화를 시도했다. 이스나이루 헤이스, 김지현, 이준재를 투입한 데 이어, 후반 막판에는 정호연과 2008년생 김지성까지 투입하며 공격에 변화를 줬다.

하지만 끝내 골문을 열지 못했다. 수원의 후반전 슈팅은 2개에 그쳤다. 오히려 후반에는 6개의 슈팅을 날린 충북청주가 공세를 펼쳤으나, 골이 터지지 않았다. 결국 양 팀은 승점 1씩 나눠 가졌다.

[서울=뉴스핌] 김포 루이스가 5일 대구 iM뱅크파크에서 열린 K리그2 대구전에서 득점 이후 골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2026.04.05 football1229@newspim.com

같은 시각 대구 iM뱅크파크에서 열린 K리그2 경기에서는 대구가 김포와 난타전 끝에 3-3 무승부를 거뒀다.

대구는 디자우마에게 선제골을 허용했으나 전반 22분 김강산의 동점골, 후반 3분 마테우스 세라핌의 역전골로 리드를 잡았다.

대구는 후반 24분 루이스 미나에게 실점하며 다시 2-2 동점이 됐다. 후반 33분 에드가 실바의 골로 다시 앞섰으나, 루이스가 후반 추가시간 8분에 균형을 맞추는 극장 동점골을 넣으며 3-3 무승부를 기록했다.

대구는 이날 무승부로 3승 1무 2패를 기록해 승점 10을 얻어 4위에 자리했다. 충북청주는 4무 2패, 승점 4로 15위에 그쳤다.

같은 날 충남아산은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린 K리그2 안산과의 원정 경기에서 3-1로 승리했다. 파주는 파주 스타디움에서 열린 홈 경기에서 김해를 3-1로 제압했다.

나란히 승리를 거둔 충남아산(3승 2패)과 파주(3승 3패)는 승점 9로 공동 6위에 랭크됐다. 

이날 패한 안산(승점 5·1승 2무 3패)은 11위, 개막 이후 5연패 수렁에 빠진 김해는 17개 팀 중 최하위에 머물렀다. 

football122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펜싱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침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목에 걸었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전설 구본길(37)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구본길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본길. [사진=대한체육회] 지난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를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구본길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광역시청 소속으로 출전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8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구본길은 18년간 한국 남자 사브르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한때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으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이끌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에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도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은 6개다. 남자 수영 박태환, 여자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차지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7개와 단체전 10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구본길은 지도자 등 새로운 역할을 통해 한국 펜싱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5 14:42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