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NH농협생명이 8~9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제38회 농축협 연도대상을 개최했다.
- 농협중앙회 강호동 회장이 참석한 사무소 부문에서 67곳이 수상하고 남서울농협이 5연속 대상이다.
- 하남농협 엄기화 팀장이 3년 연속 개인 부문 대상을 받았고 박병희 대표가 동심협력 강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박가연 인턴기자 = NH농협생명이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제38회 NH농협생명 농축협 연도대상'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연도대상은 서로의 마음을 모아 함께 설장하고 협력한다는 '동심협력'을 주제로 농축협과 NH농협생명이 함께 이룬 성과를 기념하는 취지로 진행됐다. 행사는 지난 8일 농축협 사무소 부문과 지난 9일 개인 부문 시상으로 나뉘어 이틀간 열렸다.
농축협 사무소 부문 시상식에는 농협중앙회 강호동 회장이 직접 참석했다. 이날 전국 67곳의 농축협 사무소가 수상했으며 서울 남서울농협이 5연속 대상에 선정됐다.

사무소 부문 시상식에는 농협중앙회 강호동 회장이 참석했으며, 전국 67개 농축협 사무소가 수상했다. 서울 남서울농협은 5년 연속 대상에 선정됐다. 농축협 임직원 부문 대상은 경기 하남농협 엄기화 팀장이 차지했다. 엄 팀장은 2023년과 2024년에 이어 3년 연속 대상 수상이다.
박병희 NH농협생명 대표이사는 "지난해 의미 있는 성과를 이뤄낼 수 있었던 이유는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 준 농축협과 임직원 여러분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농축협과 함께 동심협력의 자세로 상생하며 생명보험 사업을 더욱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