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이 7일 청소년 불법 사이버 도박 근절 캠페인에 참여했다.
- 토스뱅크 이은미 대표 지목을 받아 인증사진 촬영 후 권두승 명지전문대 총장을 지목했다.
- 한용진 원장은 청소년 도박을 심각한 사회문제로 규정하며 예방 교육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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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진용 기자=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원장 한용진, 이하 진흥원)은 지난 7일,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청소년 불법 사이버 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9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2024년 3월 서울경찰청 주관으로 시작됐으며,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 도박, 절대 이길 수 없는 사기 범죄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참여자는 캠페인 메시지가 담긴 인증사진을 촬영한 뒤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이다.

진흥원은 토스뱅크 이은미 대표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 양 기관은 2024년 11월 '서울시민의 안전한 금융생활을 위한 평생교육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진흥원은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청소년층이 불법 온라인 도박에 쉽게 노출될 수 있다는 점에서 예방 교육의 중요성에 공감해 캠페인에 동참했다.
한용진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 원장은 "청소년 불법도박은 개인의 일탈을 넘어 미래세대를 위협하는 심각한 사회문제"라며, "평생교육기관으로서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주체적인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어 한용진 원장은 다음 릴레이 참여 주자로 권두승 명지전문대학교 총장을 지목했다.
jycaf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