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 사천시가 9일 10일부터 IoT 측정기기 부착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 대기배출시설 운영 중소기업 사업장 중 연간 오염물질 10t 미만 시설 등을 대상으로 한다.
- 설치비용 60%를 보조하며 3년 이상 운영과 자료 전송을 의무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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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뉴스핌] 최민두 기자 =경남 사천시는 오는 10일부터 '2026년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부착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대기배출시설을 설치·운영하는 중소기업 사업장으로 관련법에 따른 대기오염물질 발생량이 연간 10t 미만의 부착대상 시설, 보조금을 지원받아 설치한 지 5년이 경과한 방지시설 등이다.
방지시설 설치 면제 및 자가측정 면제와 관련해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부착 지원을 신청한 사업장의 습식 배출시설도 해당된다.
다만, 공공기관 및 공공시설에 설치하는 시설, 5년 이내 설치한 측정기기 및 5년 이내 정부로부터 지원을 받은 측정기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는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설치비용의 60%를 보조금으로 지원한다.
보조금을 지원 받은 사업장은 해당 시설을 3년 이상 운영해야 하고, 해당 사물인터넷 측정기기를 통해 한국환경공단 소규모 대기배출시설 관리시스템으로 자료를 전송해야 한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