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휴메딕스가 9일 리투오 자문단 출범과 임상 강화 발표했다.
- 8일 안다즈 호텔서 피부과 전문의 7인 위촉식을 진행했다.
- 자문단 통해 활용 프로토콜 수립과 학술자료 배포로 신뢰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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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휴메딕스는 무세포동종진피(hADM) 기반 제품 '리투오(Re2O)'의 전문 자문단을 출범하고 임상적 역량 강화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회사는 전날 서울 강남구 안다즈 호텔에서 '리투오' 자문위원단(Advisory Board Member) 위촉식을 진행했다.

자문단은 제품의 임상적 가치를 높이고 의료 현장에서의 활용도를 제고하기 위해 피부과 전문의 7인으로 구성됐다. 자문위원으로는 박제영 압구정오라클피부과 원장, 윤성재 압구정리더스피부과 원장, 안봉균 신사마이디피부과 원장, 성현철 신사닥터스피부과 원장, 이도영 건대힐하우스피부과 원장, 노성민 신사벤자민피부과 원장, 심준호 명동벤자민피부과 원장이 위촉됐다.
휴메딕스는 자문단 운영을 통해 '리투오'의 공식 활용 프로토콜을 수립하고, 부작용 예방 및 대응 가이드라인을 마련하는 등 의학적 근거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자문단 의견을 반영한 학술자료를 제작·배포해 의료진 대상 교육과 활용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강민종 휴메딕스 대표는 "풍부한 임상 경험을 갖춘 피부과 전문의들과 협력하게 돼 의미가 크다"며 "자문단 출범을 통해 제품의 신뢰도를 높이고 의료진과 환자가 모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sy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