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기상청이 9일 남부부터 비가 내리게 된다고 예보했다.
- 10일까지 제주 50~150mm, 남부 50~100mm 강수량 예상된다.
- 기온은 최저 3~12도, 최고 11~18도로 쌀쌀하며 미세먼지 좋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9일인 목요일은 전국이 흐린 가운데 새벽 일찍 남부지방부터 비 소식이 있겠다. 비는 오후부터 전국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우리나라는 전국이 중국 중부지방에서 서해상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권에 들겠다.

10일까지 예상되는 누적 강수량은 제주도가 50~150㎜(산지 최대 250㎜ 이상)로 가장 많겠다. 이어서 광주·전남과 부산·경남 남해안 지역도 50~100㎜(많은 곳 120㎜ 이상)의 폭우가 예상된다. 서울과 인천, 경기 등 수도권과 강원, 충북 지역은 10~50㎜ 내외의 비가 내리겠다.
기온은 비를 동반한 강풍으로 인해 쌀쌀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3~12도로 전망된다. ▲서울 6도 ▲인천 6도 ▲춘천 3도 ▲강릉 12도 ▲대전 6도 ▲대구 6도 ▲전주 8도 ▲광주 8도 ▲부산 10도 ▲제주 12도 ▲울릉도·독도 13도다.
낮 최고기온은 11∼18도로 예상된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 11도 ▲인천 12도 ▲춘천 12도 ▲강릉 17도 ▲대전 15도 ▲대구 16도 ▲전주 17도 ▲광주 18도 ▲부산 16도 ▲제주 20도 ▲울릉도·독도 15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의 영향으로 전 권역에서 '좋음' 수준을 유지하겠다.
calebcao@newspim.com












